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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펀드, 핀테크 P2P금융 플랫폼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다
2019-10-21위드펀드

경기대 창업지원단 우수기업 위드펀드 이종석 대표

“투자부터 상환,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P2P금융 플랫폼으로 업계 선도할 것”

 

위드펀드가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쉽고 간편하게 다양한 P2P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지급결제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 핀테크 분야의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회원통합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투자자는 하나의 아이디(ID)만 만들면 24개 입점사의 P2P 금융상품을 만나볼 수 있고, 투자부터 상환, 관리에 이르는 통합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기존의 P2P 금융상품 투자 절차는 투자자가 일일이 P2P 업체에 회원가입하고, 투자에 대한 사후관리도 자신이 직접 수행해야 하는 등 과정이 번거롭다. 하지만 위드펀드는 한 플랫폼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분산 투자할 수 있어 관리가 수월하다.
따라서 투자자는 24시간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입점사의 P2P 금융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위드펀드 계좌에 예치금을 충전한 후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다. 투자에 따른 상환도 위드펀드 계좌로 이뤄진다.
이종석 대표는 “직접 P2P 업체 30곳의 60개 상품에 투자하면서, 복잡한 절차에 아쉬움을 느꼈다. 이를 감안해 기존의 문제점을 대폭 개선한 ‘위드펀드’를 개발했다”면서 “24개 입점사의 상품을 다양한 조건으로 필터링해 최적의 투자 상품을 추천하고, 투자 내역은 마이페이지를 통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위드펀드만의 강점 덕분에 현재 2만 4000명의 고객을 확보했으며, 법인·금융회사 등 대규모 자본을 자산관리하고 있다”며 “2년 내로 홍콩,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로 해외 판로를 개척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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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보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0181640747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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